이 책에 보내 온 찬사
- 매일 각종 정보, 온갖 잡다한 걱정과 생각을 밀어 넣고 수시로 잔머리를 굴리면서도 어느 곳에서 뭘 하는지 조차 신경 쓰지 않았던 나의 뇌. <뇌파진동>을 읽고서야 내 영혼과 정신의 주체인 뇌를 발견했고, 스스로 뇌의 주인임을 선언하게 됐다.이젠 더 이상 화장이나 옷 등으로 대문 단장에 신경 쓰지 않고, 집안의 보물인 내 뇌를 잘 다스려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누리고 싶다.
-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 데카르트가 말했다. 모든 것을 회의했지만 회의하는 주체인 나 자신만은 회의할 수 없었다고. 뇌가 바로 그렇다. 사고의 주체인 뇌는 나 자신이지 다른 무엇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손이나 발 등 자신의 몸에서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제어하는 나 자신이 바로 나의 뇌라는 것은 생각해 본 적 없지만 부인할 수 없는 절대 진실이다. 이 책은 ‘도리도리’ 등 젖먹이 때부터 시작했던 가장 기본적인 운동에서 시작해 명상, 호흡, 보법 등 다양한 뇌 훈련,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볼테르가 그랬다. 모르면 믿으라고. 컴퓨터 앞에 앉아 지쳤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한 초보적인 몇 가지만 따라 해도 효과가 적지않다.
- 김승현, 문화일보 문화부장
- 인간들이 질병, 고통, 갈등에서 벗어나서,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가르침이 인류의 역사에는 가득하다. 많은 철학, 사상, 종교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인류는 그 가르침의 혜택을 입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인간 세상은 여전히 가시밭길이요, 지뢰밭길이다. 일지 이승헌 님의 ‘뇌파진동’이 이러한 상황을 크게 바꾸게 될 것임이 명료하게 보인다.
-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경과학센터장, 제1호 국가과학자
- ‘뇌파’와 ‘진동’, 두 단어가 결합된 합성어에 처음엔 조금 의아했다. 그러나 독자들에게 뇌 작용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펼쳐 보인 뇌파진동의 세계는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독특하고 흥미로웠다. 초보자인 내가 보기에 뇌파진동은 단지 ‘흔들면 되는’ 참 쉬운 명상법이다. 뇌의 원리를 연구하는 뇌과학자들도 명상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연구를 하기 위해서 뇌를 많이 사용할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내는 연구자에게 명상은 건강관리법으로도 아주 제격이다. 더구나 뇌에 집중해서 무한히 자신을 개발하는 뇌파진동은 연구자인 나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 오태광,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런티어 미생물유전체 사업단장
- 모든 사람들이 ‘뇌’를 잘 활용하여 건강, 행복, 평화를 영위하도록 하겠다는 이승헌 총장의 신념 어린 연구가 결실을 맺어 책으로 출간되어 기쁘다. <뇌파진동>이 전 국민 필독서가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뇌를 제일 잘 활용하는 두뇌강국이 되기를 바란다.아울러 한국의 정신문화가 세계인들에게 건강과 평화의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
-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수필가
-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질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뇌파진동>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즐거운 상상, 샘솟는 창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것을 끄집어 내지 못할 따름이다. 자신이 가진 잠재능력의 15퍼센트도 발휘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뇌파진동은 잠든 능력을 깨우고, 상상의 힘, 창의의 힘을 북돋아줄 것이다. 뇌파진동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 김재윤, 국회의원,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 미래사회를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많은 교육방법론들 속에서 뇌교육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저자가 모교인 우리 학교를 50년 만에 방문하면서부터였다. 세계를 감동시킨 뇌교육이 이를 주창한 저자의 모교에 적용되어 초석을 다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서를 읽었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같은 문구들은 강렬하게 내 뇌파를 진동시켰다. 지금까지의 내 삶 전 영역에 견주어보니 금과옥조의 명구였다. 무엇보다 훌륭한 것은 단순한 방법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지름길을 제시한 점이다. 뇌교육의 핵심이 뇌파진동에 있었다. 진정한 전인교육을 위해서, 모든 학생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교육자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 성인제, 천안 성남초등학교 교장


